[헤럴드POP=심언경기자] 추사랑의 일상이 공개됐다.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은 24일 "날아라 서핑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동영상 속 추사랑은 한 해변에서 아빠 추성훈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추사랑은 서핑 보드 위에 올라타있고 추성훈은 이 보드를 한 손으로 살짝 들어올려, 추사랑에게 서핑을 간접적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추사랑은 양팔을 뻗어 마치 서핑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추성훈의 장난에 즐거운 듯 꺄르르 웃는 사랑이의 웃음은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한편 추사랑과은 아빠 추성훈, 엄마 야노 시호와 함께 최근 SBS 예능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