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도맑음' 로빈, ♥ 백승희 잡으려 다시 한국 찾아왔다

입력 2018-05-24 20: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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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로빈이 백승희를 찾아 한국에 왔다.

24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이한나(백승희 분)를 찾아 한국으로 돌아온 레오(로빈 데이아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선희(지수원 분)는 “고객 응대 매뉴얼이야 외우도록 해. 우리 공과 사는 구분하자 나 지금 상사야 매니저님 이렇게 불러야 되지 않겠어?”라며 김소현(최완정 분)에 쓴소리를 했다. 김소현은 결국 친구에게 “매니저님”이라며 살갑게 굴었다. 그때 레오가 이한나를 찾아 한국으로 돌아왔고, 윤선희에게 집주소를 물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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