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안녕, 나의 소녀' 류이호 "왕대륙 이어 신드롬? 한국서 활동하고파"

입력 2018-05-24 12:00:31
    • 복사완료!

배우 류이호/서보형 기자
배우 류이호/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이호가 한국 활동을 희망한다고 털어놨다.

영화 '안녕, 나의 소녀'(배급 오드) 내한 기자회견이 24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려 배우 류이호가 참석했다.

이날 류이호는 2년 전 왕대륙에 이어 신드롬을 기대하냐는 질문에 "한국 팬분들이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한국에 프로모션 와서 감사하다. 평소 한국 TV 프로그램을 많이 봐서 출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표했다.

이어 "당연히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 한국어 실력을 더 향상시켜야 할 것 같다. 그래서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도 좋고, 드라마 촬영도 해보고 싶다. 한국어 못해도 괜찮은 역할 있으면 소개시켜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나의 소녀시대'를 잇는 '대만 첫사랑 3부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안녕, 나의 소녀'는 현재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