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태우 프로가 22시간 만에 붕어 낚시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천하제일 붕어 낚시 대회가 그려졌다.
후반전 낚시에도 여전히 입질이 없고 수심은 요지부동이었고 이경규는 피라미를 낚으며 첫 입질을 개시했다. 밤이 되고 댐 수문을 열었지만 10시가 되도록 입질이 없자 모두 실망했다.
이덕화가 떠나고 밤이 새도록 낚시를 한 끝에, 김태우 프로는 22시간 만에 토종 붕어를 낚는 기적을 보였다. 그는 뭍으로 나오며 뜰채를 빠트려 위기를 겪었지만 놓치지 않고 39cm의 붕어를 낚았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