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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워도 빛이 나"…황정음, '훈남정음' 촬영장에서 '찰칵'

입력 2018-05-25 1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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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심언경기자] 황정음이 '훈남정음' 촬영현장에서의 한때를 공개했다.

황정음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황정음은 '훈남정음'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에 보이는 배경과 착용한 의상으로 미루어 보아, 사진 속 황정음의 모습은 '훈남정음' 4회 촬영을 진행할 때였던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은 은은한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 황정음의 발랄한 모습보다는 청순미가 돋보이는 사진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황정음의 무결점 피부를 엿볼 수 있다. 근접샷에 어두운 공간임에도 광이 흐르는 피부는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SBS 새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에서 정음 역을 맡아, 로맨틱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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