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구라가 홍두깨만한 케밥의 크기에 감탄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을 넘어선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케밥집에 자리잡은 김구라는 “여기가 오늘 또 부활절 때문에 쉬니까 많이들 오네”라며 많은 인파에 놀라워했다. 차은우와 이시영이 케밥 주문 줄에 서서 케밥을 기다렸고, 차은우는 예술 공연처럼 케밥을 만드는 직원에 감탄했다. 이시영은 “이렇게 리듬 타고 하지 않으면 힘들겠어”라며 뜨거운 불 앞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음식부터 글로벌화 되는 거 같아. 독일에 사는 터키인구가 되게 많아”라며 2차 세계 대전 이후 독일이 크게 발전하면서 터키 인력이 독일으로 엄청 유입됐다고 말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