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키의 다이어트 비법이 전해졌다.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스키니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를 항상 하고 있다는 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들은 스키니진의 원조 샤이니에 대해 언급했다. 태민이 “멤버들 모두 살찌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는 말에 키는 “그건 민호 생각이다. 저희도 비수기 성수기가 있다. 활동을 할 때는 다이어트를 하고 평소에는 먹는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묻는 말에 키는 “다이어트를 진짜 안 해본 게 없다”라며 덴마크, 원푸드, 디톡스, 심지어 약까지 먹어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고의 효과는 안 먹는 건데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가 하루아침에 안 먹던 닭 가슴살을 먹으려니까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키는 “저는 탄수화물을 점점 줄여가는 법을 선택했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피하니까 살이 빠지더라”고 털어놨다. 현재도 관리 중이냐는 말에 키는 “SM에 들어가서 뚱뚱하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어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