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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장윤주 "유아인? '베테랑' 이후 각별해져… '버닝'시사회도 참석"

입력 2018-05-25 18: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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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캡처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장윤주가 배우 유아인과의 친분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진중권·장윤주가 출연했다.

장윤주는 배우 유아인에 대해 “‘베테랑’ 이후로 각별해져 ‘버닝’ 시사회에도 갔었다”고 밝혔다. 그는 “참 매력이 많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변영주 감독은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의 잘 조율을 잘 하는 배우다”고 설명했다.

극중 악행을 멈추지 않는 조태오 역의 모티브가 된 현실의 재벌의 갑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진중권은 “모티브가 되었던 재벌이 결국 집행유예로 풀려났다”고 말했다.

한편 ‘방구석1열’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방에 모여 영화와 인문학을 토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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