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춘기 입성”…윤민수 아들 윤후, 시크해진 근황 공개

입력 2018-05-26 01:19:47
    • 복사완료!

(사진=윤민수 인스타그램)
(사진=윤민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윤후이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윤민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춘기에 입성한 후와의 메신저 내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민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후와 계속해서 영상통화를 시도한 흔적을 공개했다. 이어 “후야 얼굴이 안보여”라는 윤민수의 말에 윤후는 “아빠 그냥 카톡하면 안됨?”이라고 답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민수는 “안됨. 얼굴봐야됨”이라고 했지만 윤후는 “아...”라고 탄식해 시크한 사춘기의 면모를 보여줬다. 윤민수는 사진과 함께 “후야는 4춘기”라며 “나쁜놈. 아빠는 출장중”이라고 적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