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토요일’ 김동현, 6세 연하 예비신부 공개 “9월 결혼”

입력 2018-05-26 19: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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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동현의 결혼이 언급됐다.

2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하는 기계음 파이터 김동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전통혼례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도레미들이 음흉한 눈빛을 드러내자 김동현은 “무슨 일이 있냐”고 덤덤한 척 있다. 김동현은 앞서 타 방송에서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신동엽은 “우리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하면서 가족처럼 지내자고 했는데 배신감이”라고 치를 떨었다. 이어 “뭘 먹으면서 TV를 보다 이 소식을 접하고 놀라서 집어던졌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현은 “진짜요?”라고 반문했다.

신부자랑을 부탁하는 말에 김동현은 “6살 연하 일반인이고요”라며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하다가 최근에 다시 만났는데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9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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