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한현민이 형들을 위해 오락실 코스를 준비했다.
26일 방송된 KBS2 '1%의우정'에서는 오락실에 들른 네 남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펌프 게임을 마친 네 남자는 이내 인형뽑기 기계 앞에 섰다.
안정환은 실력 발휘를 하며 인형 조준에 성공했고, 이를 지켜보던 최용수는 말 없이 홀로 인형뽑기를 연습했다. 하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자 안타까운 표정을 짓던 최용수는 이내 인형을 획득한 안정환읜 모습을 발견한 후 씁쓸하게 웃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용수는 "인형뽑기 돈 먹는 기계다.", "원정 경기라 잘 안풀렸다."는 등 재치있는 멘트로 폭소를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