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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미술작가 되면 좋겠다"…현영, 딸 다은이와 미술시간

입력 2018-05-25 18: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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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현영이 딸 다은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현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공간에서 다은이랑함께 무언가에 집중한다는건 정말 복받은 육아맘이얌~~~ㅎㅎㅎㅎ 울 딸 미술작가됐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현영은 큰 딸 다은 양과 함께 미술을 배우고 있는 모습이다. 모녀가 함께 각자의 미술작품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그림에 열중하고 있는 다은 양의 모습에 다은 양이 미술작가가 됐으면 하는 현영의 바람은 큰 무리가 아닌 듯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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