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근 연인 황하나와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박유천이 팬들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박유천은 대만 팬미팅 홍보 영상을 통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유천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대만 팬 여러분들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됐다. 유천이다"라고 운을 똈다.
이어 "7월 21일 타이베이 과기대학에서 여러분을 만나려고 한다. 그동안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뵙기 위해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유천은 그간 팬들이 듣고 싶어했던 노래들을 부르기도 하고, MC가 물어보는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기도.
또한 박유천은 종이에 중국어로 "어둠 속에서 너는 나의 빛이다"라는 문구를 적으며 다시 한번 지금껏 믿어주고 지켜봐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박유천은 오는 6월 4일 서울 광진구 YES 24 라이브홀에서 생일 파티 겸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사진=박유천 대만 팬미팅 홍보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