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시영이 차은우의 영어 실력에 감탄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을 넘어선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벙커를 미술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을 관람한 멤버들은 작품과 공간의 의미 하나하나를 가슴에 새겼다. 차은우는 능숙한 영어 실력으로 큐레이터와 소통했고, 이시영은 “은우는 얼굴천재가 아니라 그냥 천재였다”고 감탄했다. 설민석 역시 유학이나 외국 생활을 했던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물었고, 차은우는 고등학교 때 공부한 것이 다라고 답했다. 이시영은 “나도 공부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