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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다솜, 싱글하우스 최초 공개…기안84 “어느 동네냐”

입력 2018-05-25 23: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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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다솜의 굴욕없는 생얼이 공개됐다.

25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45회에는 잡티 하나 없는 민낯을 공개하는 다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솜은 등장부터 수려한 외모로 기안84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기안84는 혼잣말로 “진짜 예쁘시다”라고 하다 이시언에게 걸려 폭로를 당했다.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다솜은 악역연기를 선보이며 180도 달라진 면모를 드러냈다.

다솜은 방송 최초로 집공개에 나섰다. 먼지 한톨 없는 집에 전현무는 “모델 하우스를 보는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어두운 방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온 다솜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붓기빼기. 온찜질과 냉찜질을 번갈아 가며 붓기를 가라앉혔다.

이어 세안을 하며 생얼을 드러내는 다솜의 모습에 박나래는 “어떻게 잡티가 하나도 없냐”고 말했다. 이날 유난히 멘트가 없어 지적을 받던 기안84는 “동네가 어디예요? 매매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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