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마더'서영희, 불륜 유포자 김소연으로 의심

입력 2018-05-26 21:45:37
    • 복사완료!

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영희가 불륜사진 유포자로 김소연으로 의심했다.

26일 방송된 SBS '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 /극본 황예진) 9회 에서는 서영희가 김소연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정(서영희 분)은 권도균(민태환 분)과 키스하는 사진을 보고 경악했다.

혜정은 사진이 김은영/리사(김소연 분)이 퍼트린거라 확신했다.

불안한 혜정은 도균과 만나 "사진이 찍혔는데 아마 김선생 짓인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도균은 "일이 커지기 전에 막아햐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