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젊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 베를린의 모습이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을 넘어선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베를린의 골목 골목을 들어선 멤버들은 예술가들의 혼이 담겨 있는 그래피티, 작품들에 감탄했다. 전쟁 후 폐허가 되었던 공간인 만큼 그 변화는 놀라웠다. 베를린이 젊은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가 되기 까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노력이 컸다. 이시영은 “돈 없는 예술가들한테도 좋은 장소가 된 거잖아요”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지원 정책이 잘 짜져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