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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하트시그널2' 김현우X오영주, 닿을 듯 말듯 엇갈리는 마음

입력 2018-05-26 0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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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현우와 오영주가 묘하게 어긋나는 감정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베이킹 데이트를 나선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베이킹 데이트를 나서며 김현우는 아픈 오영주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고 예측자들은 두 사람의 다른 성향으로 잠재적 불안요소가 생길 것을 염려했다. 베이킹 수업을 맡은 유민주 셰프는 김현우와 친분을 밝히며 “장가보내기 추진 위원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영주는 김현우의 이상형이 귀여운 사람이었다는 이야길 듣고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서울 구경 데이트에 나선 네 사람은 칵테일을 맛봤다. 김도균은 임현주의 말에 웃음을 터트리며 관심을 가졌고 김장미는 이 모습에 신경 쓰는 듯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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