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숲속집' #재능공유 #정전 #숲속요가 #빨간맛 (feat.몰래온 손님 봉이) (종합)

입력 2018-05-25 23:17:13
    • 복사완료!

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신혜, 소지섭이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25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재능 공유를 하는 박신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능 나누기 미션을 받은 박신혜는 고민 끝에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공유했다. 평소 간단한 요리 방식을 선호하던 소지섭은 간편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양파와 토마토, 고기를 썰어 넣은 뒤 끓이는 초간단 토마토 양파 스프를 완성했다. 소지섭은 “다이어트 할 땐 많은 양을 해서 얼려뒀다가 먹는다”고 설명했다.

박신혜는 컬러링북 집중을 흩트리는 파리의 등장에 분노했다. 그는 결국 전기 파리채로 파리 사냥에 성공했다.

궂은 날씨에 소지섭은 결국 우려하던 정전으로 당황했다. 그는 수동 손전등을 켜고 대책을 세웠다. 소지섭은 “불이라는 게 내 의지와 상관없이 꺼졌을 때 느낌이 다르더라”고 말했다. 그는 불안함을 잊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손전등이 꺼지자 결국 초를 켜고 라디오로 바꿨고 여의치 않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날 소지섭은 아침부터 숲속의 동물들을 만났다. 그는 소와 강아지들을 보며 “동물농장이다”고 말했다.

미션을 받은 박신혜는 밖에서 명상을 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고 “도인마냥 혼자 숲에서 하는 게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명상 내용처럼 실제로 새소리가 들리니 집중이 안되더라”고 말했다. 뻣뻣하지만 차분하게 동작을 따라하던 소지섭은 ‘반달자세’에서 고비를 겪으며 “내가 할 수 없는 동작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매운맛 한 끼에 도전했다. 박신혜는 낙지볶음을 소지섭은 떡볶이로 매운맛을 즐겼다. 식사를 마친 박신혜는 봉이를 발견하고 닭가슴살을 나눠주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