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 팀이 한 겨울 바다에서 수영을 즐겼다.
27이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겨울 수영에 완주하는 윤정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올드시티 마리나에 도착한 윤정수 팀은 겨울 수영에 도전하라는 오지 안내서를 받았다. 네 사람은 참가신청서를 보며 세계대회라는 말에 국가대표로서 부담을 가졌다. 돈스파이크는 건강상태를 설명하며 거절을 기대했지만 출전할 수 있다는 말에 절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가 시작되고 돈스파이크는 여유 넘치던 모습과 달리 개헤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참가자들과 관중들의 격려 속에서 한채영까지 세 사람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