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면가왕' 오페라하우스=문지애 ..힐링 안긴 순수 음색

입력 2018-05-27 17: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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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페라하우스는 아나운서 문지애였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에 성공한 동방불패에 대적하는 새로운 복면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경복궁과 오페라하우스가 준비했다. 두 사람은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곡을 선택했다. 오페라하우스는 깨끗한 음색으로 속삭이듯 노래를 불렀으며 경복궁은 첫 목소리부터 마음을 사로잡으며 가슴을 울렸다.

이 대결에서는 경복궁이 69대 30으로 승리했다.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오페라하우스는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곡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을 벗은 그녀는 문지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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