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미주의 댄스가 눈길을 끌었다.
26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뜻밖의 Q’에는 러블리즈의 멤버 미주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은 러블리즈 미주의 출연에 “출근할 때 팬들 앞에서 포즈를 취해주는데 모델같다”라고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미주는 마치 준비라고 하고 있었다는 듯 유세윤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앞으로 걸어나가 포즈를 취했다.
활발한 성격의 미주는 퀴즈를 푸는데도 남다른 열정을 나타냈다. 정답을 맞히러 나와 미주가 곧바로 댄스에 돌입하자 위너의 이승훈은 “춤이 추고 싶어서 나온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미주가 말한 곡은 오답으로 밝혀졌다. 씁쓸하게 뒤돌아선 미주에게 유세윤은 뜬금없이 “저한테는 일등입니다”라고 말했다. 미주는 이후에도 퀴즈를 푸는데 적극적인 자세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