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번 주 '배틀트립,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이 3주째 빅스의 엔과 홍빈, 그리고 아영, 소진과 함께 했다.
2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태국과 미얀마의 물 축제를 직접 체험하고 온 여행 설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3주째 특별 MC로 활약하고 있는 이수지는 프로그램에 대해 "책 한 편 보는 거와 같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이에 이휘재는 "저희가 책이 나왔어요."라며 깨알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수지는 "네, '배틀트립' 책이 나왔어요. 많이 봐주세요."라며 화답했다.
한편, 이번 주 여행설계자들은 태국, 미얀마의 물 축제를 다녀왔다. 성시경은 "빅스 엔과 홍빈이 다녀온 태국 축제와 아영, 소진이 체험한 미얀마 축제를 두고 최종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며 흥미진진함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