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지의 마법사' 진우→에릭남 계좌로 전한 ♥의 메시지 "486"

입력 2018-05-27 19:10:09
    • 복사완료!

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진우가 에릭남에게 계좌이체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27이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핀란드로 향한 수로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핀란드행 특급 페리에 올라탄 김수로 팀은 티타임을 가졌다. 김수로는 “헬싱키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키다”며 계속해 근본 없는 아재드립으로 엄기준과 에릭남을 괴롭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페리에서 내린 세 사람은 한국의 지인에게 받은 돈으로 식사를 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에릭남은 위너 진우에게 전화를 걸었고 30만원을 빌려달라는 말에 진우는 “에릭남은 신뢰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우는 계좌로 돈을 보내며 30만 486원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센스를 보였다. 엄기준의 지인 써니는 100만원을 보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