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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잡채요정 샘 오취리母 빅여사 "숟가락 하나로 끝" 한정식 폭풍 먹방

입력 2018-05-27 21: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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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샘 오취리의 어머니가 한정식 맛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정상 회담 멤버들과 경주 여행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한옥에서 한정식을 즐겼다. 샘 오취리의 어머니는 잡채 사랑을 외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잠깐의 휴식을 즐긴 뒤 다시 2차 먹방을 시작하며 숟가락으로 모든 음식을 마스터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사가 끝나고 어머니들은 전통주 맛에 감탄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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