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보 같은 일상"…이이경, 광활한 하늘 아래 훤칠한 외모

입력 2018-05-31 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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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인스타
이이경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이경이 훤칠한 외모를 자랑했다.

31일 이이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ll be"(곧)이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이경은 광활한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높은 콧대와 새하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이경은 환한 미소로 옆을 응시하고 있다. 이이경은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을 찍었다.

한편 이이경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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