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임스 딘의 부활"..다니엘 헤니, 뭘해도 조각

입력 2018-05-26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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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인스타
다니엘 헤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니엘 헤니가 조각 외모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다니엘 헤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임스 딘 분위기 만들어 보기"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전설적인 명배우 제임스 딘과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백사진 속 압도적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각 같은 외모는 여전히 멋지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으며, 한국영화 '돈'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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