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 하룻밤 같이 보냈다 ‘애틋’

입력 2018-05-27 21:42: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두 사람이 연인이 됐다.

27일 방송된 tvN ‘무법 변호사’(연출 김진민/극본 윤현호)에는 노현주(백주희 분)가 봉상필(이준기 분)을 구하고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하재이(서예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재이는 봉상필을 믿게 됐다. 노현주의 행방이 궁금했지만 하재이는 혹시나 봉상필이 말하는 것이 괴로울까 우형만(이대연 분)을 찾아갔다. 그는 봉상필을 납치한 일을 알고 있다며 “그때 같이 납치됐던 여자 어떻게 했어”라고 물었다.

당황한 우형만은 “죽였든 살렸든 네가 무슨 상관이야”라고 말했지만 하재이가 그녀의 딸이라는 걸 알고는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비참한 심경으로 변호사 사무실에 돌아온 하재이는 홀로 있던 봉상필을 목격하게 됐다.

하재이는 봉상필 홀로 오랜 시간 외로웠을 것을 안쓰러워했다. 이에 그의 등뒤로 다가가 포옹을 했다. 봉상필은 해야 할 일이 있어 버텼을 뿐이라고 답했다. 서로의 외로움을 이해한 하재이와 봉상필은 입을 맞추며 마음을 확인했다. 이어 한 침대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