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쁜누나' 손예진母 길해연 "저도 제가 미웠다, 욕 많이 먹어"(미라)

입력 2018-05-28 17:21:19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길해연이 '예쁜누나' 촬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쿨FM '장항준 김승우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에서 윤진아(손예진 분)의 엄마 김미연 역을 맡았던 배우 길해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길해연은 "욕을 어마어마하게 먹었다. 작가님이 길거리 돌아다니지 말라고 할 정도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카타르시스 있나"는 질문에는 "역할로는 괴로웠다. 마지막에 셋을 세워놓고 뭐라고 하는데 배우들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하는데 내가 생각해도 진짜 나쁘더라. 마음이 아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