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곽동연이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곽동연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곽동연은 "박보검의 지목으로 다시 한 번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라며 아이스버킷챌린지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곽동연은 "많은 분들이 응원하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들었다"며 향후 꾸준한 관심을 부탁했다.
끝으로 곽동연은 다음 아이스버킷챌린지 주자로 배우 윤박, 김소현, 도희를 지목했다.
한편 곽동연은 박보검의 지목으로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했다. 지난 29일 션이 시작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 병원의 건립을 위한 캠페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