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명은 대순이"..임신 8개월 차예련, 주상욱과 태교 여행

입력 2018-05-29 16:41:25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차예련과 주상욱이 제주 태교 여행을 떠났다.

29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엊그제 결혼한것같은데, 벌써, 8개월차임산부 예련이. 뱃속 대순이까지함께 3식구가 지난주 결혼1주년기념. 제주여행을함께하였어요. 8개월 임산부가이렇게 이쁘면 진짜 반칙이 죰 아...사랑이 눈에 보일 수도 있구나..너무 이뻤던 예련이의, 눈물. 콧물나게 행복했던 1주년 축하해. 늘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남편과 함께 제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절친 진재영을 만나 함께 데이트를 하고 있다. 특히 임신 8개월 차예련은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해 5월 주상욱과 백년가약을 맺은 차예련은 현재 임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