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07호의 인기가 폭발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반전의 자기소개 끝에 10인의 남녀가 서로의 직업을 모두 알게 됐고, 남자 출연자들이 여자 출연자들을 선택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전에 먼저 여자 출연자들이 호감을 느끼게 된 남성 출연자가 누구인지 MC들에 속마음을 공개했고, 서로의 시그널이 통할지 관심이 모아졌다.
106호에게 아무도 한라봉을 놓지 않았고, 107호에게는 101호, 102호 두 남자가 한라봉을 놓았다. 그때 남자 103호 역시 한라봉을 놓았고, 적극적으로 마음을 피력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