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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세신사 체험, 스페인 친구들 '당황'

입력 2018-05-31 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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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스페인 친구들이 세신사 체험에 나섰다.

31일 오후 8시 28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계속해서 펼쳐졌다.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은 이번엔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 찜질복을 입고 드디어 찜질방에 입성한 스페인 친구들은 신기한 듯 두리번거리며 흥미로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우나 체험과 삶은 달걀 및 바나나 우유 시식, 팥빙수까지 깔끔하게 해치운 친구들은 이어 세신사 체험에 나섰다.

체험 전 긴장하고 두려워하던 친구들이었지만 곧 이들은 당황한 채로 세신사 체험을 하게 됐다.

먼저 때를 밀리게 된 긴장한 안토니오는 밀려 나오는 때와 거침없는 손길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은 "새로운 아이가 되어서 나올 거야"라고 얘기했고 안토니오는 세신사의 손뼉 두드리는 소리에 영문을 모르고 헤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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