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이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
31일 오후 8시 28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계속해서 펼쳐졌다.
장민과 스페인 친구들은 이번엔 찜질방 체험에 나섰다. 찜질복을 입고 드디어 찜질방에 입성한 스페인 친구들은 신기한 듯 두리번거리며 흥미로움을 감추지 못했다.
찜질방 대표 음식인 달걀 등을 사 온 장민과 친구들. 달걀을 머리에 깨서 먹는 문화를 잘 모르던 스페인 친구들은 장민이 달걀을 머리에 대고 깨자 어리둥절해 놀란 표정을 지었다.
아사엘은 "나 깜짝 놀랐어"라고 얘기했고, 장민은 미안하단 듯 웃어보였다.
하지만 곧 아사엘은 자신의 머리를 사용해 달걀을 깨는 것을 마음에 들어했고 친구들은 달걀 하나 깨는 것에도 깔깔 거리며 좋아했다.
바나나 우유와 달걀을 "정말 맛있다"며 먹던 스페인 친구들은 "여기 정말 편안하다"며 찜질방의 편함을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