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일도맑음' 설인아, 패션사업 도전...심혜진과 재회할까

입력 2018-05-31 2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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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설인아가 패션 사업에 발을 들였다.

31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패션 사업의 꿈을 키워나가는 강하늬(설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늬는 당당하게 패션 사업에 도전하려 했지만 "패션 디자이너가 아니라 패션 사업이 하고 싶은 건데요?"라고 말해 크게 꾸중을 들었다. 남성은 "이게 뭔지 알아? 옷 한 벌이 나오기까지 과정은 알아? 이래 가지고 패션 사업을 한다는 사람이 기본도 모르고 무슨 사업을 해"라고 혀를 찼고, 강하늬는 다급하게 "외울게요 이거 다 외우면 되죠?"라고 열정을 보였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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