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8개월 차 가희가 소호대 한에스더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31일 가수 한에스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내동생이 쏴준 생일상. 몇 년 만에 로맨틱한 식당에 온건지..신랑이랑 한번 더 와야겄다"라는 글과 함께 데이트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재 임신 8개월 차 가희와 한에스더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과 출산 후에도 절친 인연을 맺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