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마크와 용준형이 만났다.
31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베트남 다낭 해안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집돌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CT 마크의 다낭에서의 아침이 공개됐다. 마크는 “방에서 잘 안 나와요. 저만의 공간이 있으면 거기에만 있는 편이다”라며 집돌이 면모를 공개했다.
마크는 수수한 차림이지만 귀엽고 매력있는 모습으로 등장. 해변가를 거니건 중 “게스트 떴다. 오. 마이 게스트”라며 호들갑을 떨었다.
하리라이트 용준형이었다. 원조 집돌이 용준형은 다낭바다에 심취해 있었다.
마크는 “운명의 상대를 만났다”라며 기뻐했고 용준형은 “마크 멋있어서 알고 있었어요. 반가웠어요”라며 반가워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마크는 “앤디 선배님과 헷갈렸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