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크릿마더'송재림, 송윤아 돈봉투 들고간 목격자 발견

입력 2018-06-02 2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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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마더' 캡처
SBS '시크릿마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재림과 송윤아가 만났다.

2일 방송된 SBS '시크릿마더'(연출 박용순/극본 황예진) 13회에서는 송윤아가 목격자로 부터 증거물 가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진(송윤아 분)은 목격자에게 증거품이 담긴 가방을 받았는데 그 안엔 하이힐이 있었다.

목격자는 김윤진 속의 돈봉투를 갖고 뛰다가 하정완(송재림 분)과 부딪혔고 하정완은 수상해 했다.

하정완은 목격자를 쫒아가지만 놓치고 말았고 김윤진은 하정완을 만났다.

그때 하정완은 후배형사에게 목격자를 쫓고 있다는 전화를 받았고, 김윤진은 먼저 자리를 떴다.

이후 하정완은 김은영(김소연 분)을 만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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