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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직캠' 장도연, 아찔한 의상 입고 애인 몰래 클럽행..흑역사 공개

입력 2018-06-06 0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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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장도연이 아찔한 의상 때문에 벌어진 옛 연인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6일(수) 밤 12시 방송되는 JTBC2 ‘연애직캠’ 11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아찔한 의상을 입었을 때, 내 연인의 현실 반응 BEST 5’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부끄러운 의상을 입어 주변 사람을 당황하게 하는 연인의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 최근 진행된 ‘연애직캠’ 녹화에서, 장도연은 과거에 한껏 차려입은 옷을 입고 클럽에 놀러 갔다가 당시에 교제했던 남자친구에게 발각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특히 남자친구에게 사과할 수 밖에 없었던 우습고도 슬픈 사연을 전했다. 또한 남자친구가 장도연에게 전했던 최후의 한 마디까지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아찔한 의상 때문에 남자친구에게 눈물의 사과를 해야 했던 이유는 6일(수) 밤 12시 방송되는 JTBC2 ‘연애직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2 '연애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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