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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회 현충일 추념식' 지창욱-주원-강하늘-임시완, 경건한 애국가 제창

입력 2018-06-06 10: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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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 63회 현충일 추념식' 캡처
SBS '제 63회 현충일 추념식'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재 군 복무 중인 지창욱, 주원, 강하늘, 임시완이 애국가를 제창했다.

6일 방송된 '제 63회 현충일 추념식'이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려 많은 스타들이 추념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을 위해 군 복무 중인 스타들이 등장했다. 지창욱, 주원, 강하늘, 임시완은 군복을 입은 채 경건하게 애국가를 제창했다.

한편 6월 6일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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