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임팩트 제업,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더유닛' 록현-이건-상일 지목

입력 2018-06-08 18:33: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임팩트의 제업이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8일 오후 임팩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멤버 제업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를 알리는 글과 동영상이 게재됐다.

제업은 "황치열 선배님과 유앤비 필독형 그리고 나인뮤지스 소진누나의 지목으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저도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뜻깊은 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업은 "국내 최초 루게릭 환우분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설립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모여 큰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제업은 "저와 함께 릴레이를 이어나갈 분은 백퍼센트 록현이형과 저와 프로그램을 같이 했었던 건이형 그리고 스누퍼 상일이를 지목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다음 주자를 지목했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8일 기준으로 11일 차를 맞이했으며, 수많은 연예인이 선행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임팩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