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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차트]"높은 작품성"…'이별이 떠났다' 자체최고시청률 10.3% 기록

입력 2018-06-10 07: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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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별이 떠났다'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연출 김민식/ 극본 소재원) 9회, 10회, 11회, 12회는 각각 전국기준 4.2%, 10.0%, 9.8%, 1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2회가 기록한 10.3%의 시청률은 지난 2일 방송된 8회의 9.0% 시청률보다 1.3%P 상승한 수치이자 '이별이 떠났다'의 자체최고시청률. 최근 우수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이별이 떠났다'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이별이 떠났다'에서는 조보아를 찾아나선 정웅인을 피해 채시라와 조보아가 함께 제주도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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