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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많이 아프지는 않아"…홍석천, 건강검진으로 전한 근황

입력 2018-06-11 15: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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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홍석천이 건강의 적신호에 병원을 찾았다.

홍석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서 검진을 위해 대기하고 있을 당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나이가 들수록 여기저기 잔고장이 나기 시작한다"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밤새 클럽에서 파티장에서 놀아도 끄떡 없다가 이젠 체력이 안돼서 엄두도 못 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검진결과 다행히 많이 아프지는 않다"고 밝혔다.

또 홍석천은 "다시 몸부터 챙겨야겠다. 운동도 시작해야겠고"라고 말하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은 MBN 예능 '카트쇼2'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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