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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100만원 기부도 시원하게

입력 2018-06-11 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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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유병재가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유병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도전 동영상을 게재했다.

유병재는 개그맨 김수용, 빅스 엔, 남태현, 신우석 감독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완공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독려했다.

유병재는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고 승일희망재단에 기부금 100만원을 쾌척해 눈길을 끈다. 유병재는 다음 주자로 매니저 유규선을 지목했다.

한편 지난 5월 29일 션이 시작한 2018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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