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혁오,샤이니,조원선,존박,더 브라더스가 일상으로의 초대 특집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10일 밤 12시 1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스케치북'에서는 일상으로의 초대특집이 그려졌다.
혁오,샤이니,조원선,존박,더 브라더스가 일상으로의 초대 특집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10일 밤 12시 1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스케치북'에서는 일상으로의 초대특집이 그려졌다.
먼저 첫번째는 혁오였다. 혁오는 '와리가리'로 첫 무대를 열었고 인터뷰 때 유희열은 "다시 꼭 만나고 싶었던 팀"이라면서 지난 400회대 줬던 '내가 네 애비다'를 언급했다. 무한도전보다 앞서 소개했다는 뜻으로 상을 줬다는 것이다.혁오는 이번 앨범에 대해 "24라는 앨범, 어떻게 하면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란 제목"이라면서 이 전 앨범은 주변에서 일어난 것들에 부정적인 시선을 갖췄다면 새 앨범은 그래도 행복과 사랑을 찾아보잔 취지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어진 무대는 샤이니는정규 4집에 수록된 'VIEW'로 무대를 였다. 인터뷰 때는 다같이 태민의 'Move'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유희열은 "샤이니는 감성적인 곡도 많다" 면서 멤버들이 좋아하는 샤이니의 발라드 베스트 3를 물었다. 온유는 '너와 나의 거리'를 선택, 이어 이를 한 소절 선보였다.
이어 태민은 베스트 2로, 샤이니 발라드 중 '재연'이란 곡을 언급하면서, "가사를 곱씹으며 들으니 희망적인 메시지가 요즘들어 와닿더라"며 그 이유를 전했다.
마지막 베스트 1으로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이라면서 '안녕'이란 곡을 소개했다. 키는 자신이 가사를 썼다고 전하면서 이를 꼭 라이브로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샤이니는 아이돌 인사법을 소개, 이어 샤이니 수식어에 대해 "여전히 빛나는 샤이니라고 말하고 싶다"며 신곡 '데리러 가'를 선보였고,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어진 무대는 롤러코스터 출신 조원선이었다. 조원선은 9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다고 말하면서, '서두르지말아요'란 신곡을 소개했다. 이어 함께 듀엣을 하게 된 존박을 소개했다.
스케치북 2년만에 출연한 존박은 "작업과 DJ로 활동 중"이라면서 조원선과 듀엣하게 된 인연에 대해 전했다.
조원선이 존박의 노래를 듣자마자 "이 목소리다 싶어" 공연을 찾아갔다는 것. 작정하고 뒷풀이까지 따라가 취할 때까지 기다렸다고 했다.
조원선은 "모든지 오케이라 할 때 제안했다"고 말했고, 존박은 "사실 기억 안 났지만, 한 참 지나 데모를 들려줬을 때 너무 마음에 들어 당장 작업하고 싶다고 했다"며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듀엣곡은 '서두르지말아요'를 선보였고, 차분한 음색으로 감미로운 선율이 더한 감동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더브라더스 팀도 마지막으로 출연해 피날레를 장식했다.
마지막으로 더 브라더스가 출연해 끝사랑, 바람기억등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