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메건 마클이 영국 왕실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해리 왕자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영국 버킹엄 궁에서 진행된 2018 영국 왕실 근위대 사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형 윌리엄 부부 등 왕실 가족이 모두 참석했다.
특히 두 왕실가의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과 메건 마클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된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현지에서도 폭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