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민호 "뮤직비디오 속 여우? '데리러가'와 'I Want You'의 매개체"

입력 2018-06-11 19:46:09
    • 복사완료!

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민호가 신곡 'I Want You'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설명했다.

1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잇 라이브 스페셜:뮤기박스 샤이니 편’이 생중계로 진행됐다.

태민은 “정규 6집의 두 번째 에피소드다. 신곡 5곡이 수록되어있다”며 두 번째 앨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네 사람은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태민은 타이틀곡 ‘I Want You’에 대해 “색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키는 ‘Drive’를 “좋아하는 마음을 운전으로 표현한 곡이다”고 설명했다.

네 사람은 앨범 재킷 사진의 작품명을 짓기 위해 팬들에 의견을 물었다. 민호는 복근을 드러낸 키의 사진에 “나주배 키”라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팬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댓글로 제안했고 샤이니는 각자 맘에 드는 문구를 사인과 함께 친필로 적었다.

샤이니는 신곡 ‘I Want You’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했다. 키는 “촬영이 어렵지 않았는데 와이어와 트램펄린 촬영이 조금 힘들었다”고 말했다. 민호는 “와이어는 크로마키 앞에서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온 거 같아서 만족스럽다”고 설명했다. 민호는 “‘데리러 가’는 대중이 보는 샤이니를 표현했고 ‘I Want You’는 우리가 보는 샤이니를 표현했다”며 여우가 중간 매개체로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