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혁오가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를 완벽 소화 한데 앞서 오혁의 눈썹 개인기가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스케치북'에서는 '일상으로의 초대' 특집으로 혁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혁오는 첫무대로 대표곡 '와리가리'를 열창했다.
이어 인터뷰에서 지난 400회 특집에 상을 받은 소감과, 오혁의 눈썹 관리 일화가 밝혀졌다.
오혁은 "중학교 때 펑크를 좋아해서 혼자 밀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나 홀로 집에' 케빈의 눈썹 웨이브를 선보인다며 개인기를 선보였다.
멤버들이 "얼마 전 처음 봤다"며 말했다. 유희열 또한 신기해 하며 한번 더 보여달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