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저스틴 비버가 헤일리 볼드윈과의 재결합설에 휘말렸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그의 이전 여자친구 모델 헤일리 볼드윈이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이애미에서 영화 데이트를 즐겼으며 남쪽 해변가를 산책하며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특히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은 커플룩을 의심할 정도로 같은 브랜드의 바지를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지난 2015년 짧게 데이트를 하며 만남을 가진 적이 있는 두 사람이 화해를 하고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는 재결합설이 불거지고 있다.
한편 비버는 어린 나이부터 화려한 연애 경력을 자랑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제시카 고메즈와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고메즈와 9번째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