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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다시 사랑꾼..12세 연하 남친에 "내 반쪽"

입력 2018-06-11 1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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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달달 커플샷을 공개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반쪽과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35)가 몸짱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브리트니 보다 무려 12세 연하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찍었다. 브리트니의 행복한 얼굴이 돋보인다.

한편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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